2012년 1월 12일 목요일

It's actually not fun at all, 펀샵


여기서 뭐 사본적도 없고, 가입도 여태 안했다는게 나름 자랑.
여기서 이 가격과 요기만 둘러보는 정도로 만족 할 수 없지. 

2011년 6월 2일 목요일

2011년 5월 3일 화요일

됼옴

"너 향수 뭐 써? 냄새 좋다"

"나 남자꺼 써"
"그니깐 뭐 쓰냐고"
"디올옴므"
전 여자친구가 생각나서 산 건 아니고

2011년 3월 17일 목요일

2010년 6월 16일 수요일

이제 끊어야 할 것들.

Huge magazine.
- 물론 그들이 다루는 책과 아틀리에 기사는 빼고.

Monocle.
- 앞서간다고 누가 알아주나.

Apple.
- 이제 주식총액이 개똥이를 앞질렀다지.

담배
- 내 몸이 썩어감을 느껴.

술버릇
- 좋은 술을 먹고 못된 음식을 먹고 잠드는 것. 정말 못됐지.

2010년 5월 8일 토요일

2010년 4월 3일 토요일

Madras Masuka



지난해 마드라스 셔츠를 사놓을걸 그랬나봐.
덱스터 어깨 너머 마수카를 더 빛나게 만드네.

2010년 3월 8일 월요일

Ooga Booga !

올해들어 6번째 해외배송이구나.

뭐 샀는지는 아는 사람만 안다.

아,
그리고
된장남 아직 안죽었어요, J모님.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GAIAC 10


LELABO의 도쿄 한정 브랜드 GAIAC 10.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바디로션.

2010년에도 많은 욕망의 꿈틀거림을
망설임없이 올려주시길 바래요.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빈티지 쇼핑



연말 이베이 쇼핑은 조촐하게 빈티지 담배 광고 프린트로
마무리 할까봐. 저 여자 그림에다 입을 그려넣어야지.